2009년 07월 30일
으으윽...
아까 집어먹어본 엄청 톡쏘게 되어버린 꿀에 재어둔 복숭아 한조각때문일까..[그걸 또 입에 넣었다 뱉지도 않고 낼름 씹어먹어서..]
엊저녁에 닭먹고 팔팔해진 몸이 힘들어오기 시작한다....
하지만 괜찮아...나는 탈이 잘 안나는 몸이니까....소화시키겠지...
엊저녁에 닭먹고 팔팔해진 몸이 힘들어오기 시작한다....
하지만 괜찮아...나는 탈이 잘 안나는 몸이니까....소화시키겠지...
# by | 2009/07/30 13:26 | 고양이의 유희 | 트랙백 | 덧글(1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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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숭아를 꿀에 재워두면 달달하지 않고 톡 쏘는 맛이 나나요 +_+