으으윽...

아까 집어먹어본 엄청 톡쏘게 되어버린 꿀에 재어둔 복숭아 한조각때문일까..[그걸 또 입에 넣었다 뱉지도 않고 낼름 씹어먹어서..]
엊저녁에 닭먹고 팔팔해진 몸이 힘들어오기 시작한다....
하지만 괜찮아...나는 탈이 잘 안나는 몸이니까....소화시키겠지...

by 뤼카넨이량 | 2009/07/30 13:26 | 고양이의 유희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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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분홍북극곰 at 2009/08/03 10:05
으음?
복숭아를 꿀에 재워두면 달달하지 않고 톡 쏘는 맛이 나나요 +_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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